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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전 온라인 이벤트 - 제갈량전 (하) 1차북벌하 공략

by 이데렐라 2019.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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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갓브루스입니다..

오늘은 1차 북벌 하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천수를 점령한 제갈량에게 가정에서 급보가 날아옵니다.

마속이 가정에서 패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철군을 명령 합니다.

대략 임무를 서둘러 알려주고 준비시킵니다.

장수들이 모두 나가자 혼자 무릎을 꿇고 아파합니다..ㅠ

마속을 원망하면서..ㅠ 출전

양평관입니다.

빨리 양평관으로 퇴각해야 합니다.. 으싸~

하지만 조진이 1차로 따라 붙고 퇴군을 막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성산 조자룡님이 있지요 😘

아군 5명이상이 양평관을 진입하라는 승리 조건이 나옵니다.

진형을 살펴보면 중간에 양평관이 위치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임무를 마치면 분명 두번째 승리 조건이 나올께 번합니다. 유독 제갈량전 하에선 두번 세번씩 승리조건을 주는게 좀 많이 귀찮네요.. 진도 나가야 하는데..

그럼 제갈량의 풍룡 연속 책략으로 섬멸을 시작합니다.

얼추 정리하고 나머지는 조운에게 처리를 맞깁니다.

두번째 턴에서 사마의가 장합과 함께 원군을 이끌고 나타납니다.

첫번째 추격군들을 점멸시키고

양평관으로 이동하는데 수로로 막혀서 돌아가야 합니다.

유화의 회복과 강행으로 뒷쪽에 있던 제갈을 선두로 배치시킵니다.

적군이 다리를 건너오기 시작합니다.

제갈량의 화룡으로 싹쓸이 들어 갑니다.

조운이 가세하고 나머지 아군은 양평관을 향해 달립니다. 그래야 전투를 빨리 끝낼 수 있습니다.

두번째 추격군을 정리하고 양평관으로 아군이 진입하니까

장합이 뭐라하네요

공병들이 나와서 동쪽에 다리를 건설하기 시작합니다. 이제 별걸 다하는 조조전입니다.ㅋ

나머지 아군 5을 양평관에 진입하니 사마의가 포기를 합니다.

북벌의 야심을 사마의가 알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론 사마의 때문에 피곤해 질것을 염려합니다.

1차 북벌은 이것으로 실패를 선언합니다.ㅠ 마속이 주둔지를 제갈량이 이야기해준 대로 산정상이 아니라 협곡에 치고 막았더라면 결과가 달라 졌을 수도 있었는데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과연 마속은 어찌되었을까요?

그래도 임무완성 3인장 획득!

2차 북벌전에서 그 뒷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투비컨티뉴~~~쭉~~

대한민국 모든 조린이가 현질없이 섬멸전 1등하는 그날까지 포스팅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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